8일 일본 재무성은 8월 경상수지가 1조 1712억엔 흑자를 기록해 전년 동월 대비 10.4%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조 1553억엔으로 8.9% 증가할 것이라던 당초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결과이다.
8월의 무역흑자는 3037억엔으로 전년 동월 대비 4449억엔 증가했으며, 서비스적자는 1228억엔으로 전녀동월에 비해 적자폭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