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기술력 우위에 따른 시장선점 효과가 기대돼 해를 거듭할수록 매출이 증가할 것"이라며 "매출 성장과 더불어 선점효과에 의한 수익성을 동시에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최근 녹색테마와 함께 각국 정부의 정책을 고려할때 전기이륜차가 활성화 될 경우 최대 수혜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외에도 "에스피지의 2010년 예상 PER가 8.1배, 2011년 예상 PER 6.5배로 향후 성장성과 수익성을 고려할때 양호한 주가흐름이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