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증권 하종혁 애널리스트는 "3/4분기 포스렉은 매출액 1523억원, 영업익 139억원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각각 40.4%, 42.4% 증가했다"며 "실적증가의 주된요인은 POSCO의 가동률 상승에 따른 내화물판매 증가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하 애널리스트는 또 "뿐만아니라 포스렉은 3/4분기에 이어 4/4분기에도 사상 최고의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이라며 "4/4분기에는 3/4분기에 반영된 일회성 비용이 없을 것이며, 성수기에 진입하는 시기이므로 4/4분기에도 양호한 실적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최근 포스렉의 주가는 약세를 보였지만 철강시황에 흔들리지 않는 안정적인 실적은 업종내에서 돋보이는 매력이다"며 ""이와 같은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5000을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