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바이오스마트가 자회사를 통해 연말쯤 신종 플루 진단기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이 기사는 6일 오후 2시 43분에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바이오스마트의 자회사인 100% 지분을 보유한 디지탈지노믹스로 이미 진단기에 대한 개발은 완료했고 출시 시기를 저울질 하고 있는 상황.
디지탈노믹스는 백혈병 진단 칩 개발 전문 업체다.
바이오스마트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신종플루 진단기에 대한 개발은 마친 상태고 연말쯤 출시할 계획"이라며 "기존 제품보다 진단의 정확도는 높였고 시간은 1시간 이내로 단축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FDA 및 유럽 인증 추진과 관련 이 관계자는 "임상실험이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릴 것"이라며 "일단 올해 안에 제품을 출시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