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KB금융 관계자는 "검토는 하고 있는 사안이지만 뚜렷한 진전은 아직 없다"며 부인했다.
이 관계자는 "왜 그런 기사가 나온 건지 의문스럽다"고 덧붙였다.
푸르덴셜투자증권 고위 관계자 역시 "인수건으로 KB금융과 진행되는 거 하나도 없다"며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한편 한 언론사는 이날 오전 "KB금융지주가 푸르덴셜투자증권 인수를 위한 MOU를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미국 푸르덴셜파이낸셜그룹이 한국 푸르덴셜 증권 매각에 대한 자회사 매각 공시를 월요일(5일)에 띄울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