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중서부지역 제조업지수(MMI)는 7월 80.4에서 80.1로 0.3%가 하락했다. 7월 수치는 당초 79.7에서 80.4로 상향 조정됐다.
또 이기간 제조업 생산은 전년동기비 20.8%가 줄어든 것으로 집게됐다.
정부의 중고차보상 프로그램이 끝나면서 자동차부문의 생산이 크게 감소한데 따른 것으로 지적됐다.
자동차부문의 생산은 지난 7월 16.4%가 급증한데 이어 8월 4.2% 감소했다.
시카고 연방은행이 발표하는 시카고 연준 제조업지수(MMI)는 일리노이와 인디아나, 아이오와, 미시건 및 위스콘신 등 5개 주 제조업부문의 영업활동을 지수화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