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미국 에너지정보청(EIA)는 주간 원유재고(9월25일)가 280만배럴 증가한 3억3840만배럴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로이터 전망치는 60만배럴 증가세였다.
EIA는 또 휘발유 주간재고가 160만배럴이 줄어 2억1150만배럴을, 정제유 재고는 30만배럴이 증가한 1억7110만배럴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은 휘발유는 100만배럴 증가세를, 정제유도 120만배럴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었다.
지난 주 정유시설 가동률은 직전주에서 1.0%포인트 하락한 84.6%를 기록했다.
한편 전날 미석유협회(API)는 지난 주(9월25일) 원유 재고가 로이터 전망치 60만배럴 보다 큰 폭인 280만배럴 증가, 3억3998만배럴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또 정제유 재고는 230만배럴이 많은 1억 7070만배럴로, 휘발유 재고는 170만배럴이 감소한 2억 1250만배럴로 조사됐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