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리히 빌헬름 독일 정부 대변인은 30일 기자회견을 통해 "트리셰 총재의 임기가 2년이나 남은 상황에서 벌써 후임을 논할 이유가 없다"고 지적했다.
프랑코 프라티니 이탈리아 외교장관은 마리오 드라기 이탈리아 중앙은행 총재가 트리셰 후임으로 지명되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표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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