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로이터통신은 단칸 지수의 예상치가 직전분기의 마이너스 48에서 마이너스 33으로 급등, 기업들의 경기비관론이 후퇴했음을 입증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또 비제조업의 업황 판단지수는 직전분기의 마이너스 29에서 마이너스 26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았다.
최근 일본경기가 전후 최악의 경기침체에서 탈피 조짐을 나타내면서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에서 지난해 12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개선됐을 것이라는 기대다.
올해 대기업들의 전산업 설비투자 계획은 전년대비 9.5% 감소할 것으로 집계됐다. 2/4분기 때는 9.4% 줄어든 바 있다.
또 중소기업 제조업 업황 판단지수는 마이너스 50으로 7포인트, 비제조업 업황 판단지수는 마이너스 42로 2포인트 각각 상승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날 발표된 8월 광공업생산이 전월대비 1.8% 늘면서 6개월 연속 확장됐다는 소식도 단칸지수의 개선 전망을 강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