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은 교육, 국방, 의료, 농업 등 8개 분야에 걸쳐 정부, 연구기관, 생산업체 등에서 140여명이 참여, 업종간 교류를 촉진함으로써 새로운 로봇시장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포럼은 현대중공업, 삼성테크윈 등 기업인들도 참여한 가운데 향후의 5년 및 10년간의 ‘로봇 융합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이다.
지경부 조석 성장동력실장은 “이번 포럼이 산업간 벽을 허물고 자연스런 교류의 장으로 발전하여 미래 로봇시장의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