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0원을 깨고 내려간 것은 지난해 10월 14일 장중 1180.00원을 기록한 이후 처음이다. 장중 기준으로 지난해 9월 29일 1169.00원을 기록한 이후 최저치다.
3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12시 49분 현재 1178.80/1179.10원으로 전날보다 7.10/6.8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1190원 개장가를 고점으로 낙폭이 확대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장중 고점은 시가인 1190.00원, 저점은 1177.60원을 기록중이다.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은 "미국증시가 조정을 받으면서 국내증시 하락을 예상했는데 국내증시가 강세를 보이고 추석, 월말을 맞아 네고물량이 대거 나오면서 하락압력이 강하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