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로이터 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남태평양 사모아군도 근해상에서 발생한 쓰나미로 인해 사망자 수가 100명을 넘어설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태평양 쓰나미 경보센터는 남태평양 사모아군도 근해상에서 발생한 진도 8.0의 강진으로 쓰나미가 발생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