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영국 Gfk는 9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전월의 마이너스 25에서 마이너스 16으로 크게 개선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1995년 1월 이후 14년래 최고폭의 상승이며 지난해 1월이후 최고 수준이다.
전문가들은 마이너스 24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세부지수들이 일제히 상승세를 나타낸 가운데, 경기전망지수도 지난 1998년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직전월에는 마이너스 9를 나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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