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공사의 6개 본부중 기획조정(총괄)은 강팔문 국토부 국토정책국장이 맡았다.
허련 토공 경영이사, 오두진 주공 보금자리개발1처장, 박관민 토공 감사실장, 이봉형 주공 경영실장, 박헌석 주택도시연구원장 등이 나머지 5개 본부 보금자리(보금자리주택), 국토관리(토지은행· 경제자유구역), 미래전략(4대강·그린홈·그린시티), 서민주거(주거복지·도시재생), 녹색도시(택지개발·신도시)의 상임이사로 내정됐다.
각 본부장 밑에는 모두 47개의 처장(1급) 자리가 생긴다. 본부별로 5~7개씩 만들어지는데 보금자리본부와 녹색도시본부가 7개처로 가장 많다.
별도 조직인 경영지원·기술지원·세종혁신추진단 등 3개의 부문장(1급) 자리도 만들어진다. 각 부문·처 아래에는 총 192개팀이 꾸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