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장관은 28일 2010년 예산안 브리피에서 "올해 성장 전망치 -1.5% 달성은 무리가 없을 것이며 내년 4% 성장률도 결코 무리한 전망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윤 장관은 "세계 주요 금융기관과 전망기관도 내년 한국 성장률을 3%대 후반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면서 "정부가 내년 4% 성장을 하겠다는 것은 신중한 접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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