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유진투자증권(대표 나효승)은 휴대폰 바탕화면을 통해 관심종목의 시세를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는 '유진투자증권' 대기화면 서비스를 다음달 5일부터 시행한다.
SKT 네이트 증권대기화면 서비스를 이용해 핸드폰을 열기만 하면 지수정보, 뉴스, 시세조회, 매매동향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기존의 VM서비스(ⓜ스톡 서비스)와 연동하면 주식거래도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SKT WIPI 지원 단말기에서 이용 가능하며, 데이터 통화료가 발생하기 때문에 증권 정액제(5000원), 또는 데이터 정액요금제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정보이용료는 월 4000원으로 서비스 가입 시, 한달 정보이용료가 무료.
또한 유진투자증권은 모바일 증권거래 활성화를 위해 오늘(28일)부터 SKT 휴대폰 무료 지급 이벤트도 시행한다.
무료음성요금제 24개월 약정 시 햅틱 팝, 연아의 햅틱, 싸이언 아레나 폰 등 최신 휴대폰을 무료로 지급하며 증권정보 이용료도 3개월 무료 지원한다.
주식 거래 외에 ELW, 선물, 옵션 등 다양한 거래를 원하는 고객은 스마트폰 무료 지급 이벤트를 활용하면 T옴니아 폰 등 최신 스마트 폰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문의 : 홈페이지(www.eugenef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