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은 장중한때 88.4엔대까지 하락했다.
한국시간 이날 오전 8시 12분 현재 달러/엔은 소폭 반등, 88.60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달러/엔은 지난 2월 저점인 89.20엔대를 깬 뒤 로스컷 물량으로 인해 순간 폭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후지이 히로히사 신임 일본 재무장관이 엔 약세를 방관하지 않겠다는 발언도 이날 달러 약세와 엔화 강세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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