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이정헌 애널리스트는 "특히 ▲ 동양생명 공모가가 주당 17,000원으로 결정 ▲ 대우인터내셔널 매각 추진이 10월 매각 주간사 선정 등을 시작으로 본격화 ▲ 김승연 회장이 '대한생명 상장이 계획대로 2010년 가능할 것'이라고 언급 등 세가지"라며 "대우조선해양 이행보증금 문제가 있긴 하지만, 대한생명 상장이 결과적으로 보유 지분가치 제고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향후 12개월 목표주가를 6만4000원, 투자의견은 '매수'유지를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