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미국 상무부는 8월 내구재주문이 2.4% 줄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1월 이래 최저치로 0.5% 늘어날 것이란 로이터 예상을 뒤엎는 결과다.
전월 내구재 주문은 4.8%(수정치) 증가한 바 있다.
비국방용 자본재수주도 1.3% 증가할 것이란 예상을 뒤엎고 0.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내구재주문이 예상과 달리 급격히 감소했다는 소식에, 1.4665달러선에 거래되던 유로화는 달러 대비 일시 1.4636달러까지 급락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