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한국거래소(이사장 이정환)는 이같이 밝히며 "쌍용머티리얼의 시초가는 오전 8~9시에 공모가격인 1만 7500원으로 90%에서 200%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한다"며 "매수호가와 매도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돼 시초가를 기준으로 상하 15%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쌍용머티리얼은 지난 2000년 쌍용양회공업으로부터 분사 설립됐고 차량용 페라이트 마그네트 및 절삭공구 등 세라믹 제품을 생산하는 부품소재업체다.
지난해 기준 매출액 682억원, 당기순이익 79억원을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