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바이오 관계자는 25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누드마우스를 통한 동물실험까지 전임상을 10월중 모두 완료할 계획"이라며 "현재 일정상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측이 지난 21일 홈페이지 공지문에 따르면 항바이러스제 Amantadine과 시간에 따른 신종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증식정도를 비교한 결과 2.25억개 정도의 NK세포를 가진 'NKM주'는 동일한 증식억제효과가 있음이 증명됐으며, NK세포수의 크기에 따라 비례적인 증식억제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엔케이바이오는 10월 중으로 누드마우스를 통한 동물실험까지 전임상을 모두 완료, 향후 면역력 강화를 통한 각종 바이러스 증식 억제에 주력하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