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 이후 1~2%대 상승세를 보이면서 반등하는 듯 했으나 효성이 해외 대형 사모펀드에서 인수자금 2조원을 확보키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급락세로 돌아섰다.
25일 오후 1시 50분 현재 효성은 전일보다 8.78%, 6700원 내린 6만9600원에 거래 중이다.
거래량도 800만주 가까이 급증하고 있으며 매도잔량은 5만주 이후로 줄어들고 있다.
전일 기관과 외국인이 대략 매도하 데 반해 저점 매수를 노린 개인투자자들은 3500억원 가까이 매수를 서둘렀지만 급락세와 함께 추가손실이 불가피해졌다.
한편 하이닉스 역시 전일대비 8.98% 하락한 1만8750원에 거래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