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 정규 교육 과정으로 은행 창구 취업”
[뉴스핌=신상건 기자] 국내에서 최초로 은행창구 상담직(텔러)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문 교육 교육 기관이 설립돼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FPS아카데미(대표이사 조재형 http://www.fpsacademy.co.kr)는 25일 텔러 교육 전문 프로그램인 ‘텔러 뱅크(Teller Bank)’ 정규 과정을 오픈, 전문대졸 이상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텔러 뱅크 과정은 은행 전산 실무와 창구 CS교육 등으로 진행되며 은행 등에 채용된 후 1주일 이내 실무 배치가 가능하도록 실습과 사례위주 교육으로 구성됐다.
또한 2개월 간 교육 기간 수료 후 평가를 거쳐 FPS아카데미와 한국FP협회 명의의 자격증이 수여된다.
1기 정규과정은 오는 10월 1일까지 인터넷으로 접수한 후 10월 5일부터 10월 7일까지 FPS아카데미 사무실에서 선착순 120명에 한해 등록을 받을 예정이다.
FPS아카데미 관계자는 “청년실업 해소라는 사회적 이슈해결과 준비된 맞춤 인재를 채용하려는 은행의 이해를 충족시켜 기존 은행의 채용관행을 바꾸려는 시도”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