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포지션 플레이 약화 등의 상승세 여력은 있지만 수출업체의 대기 네고 물량을 지목한 것이다.
하나은행은 25일 외환시장동향에서 “이날 원/달러 환율은 주말의 은행권 포지션 플레이 약화와 미국증시 약세 및 전일의 국내주식 순매도로 외국인 달러수요 유입 요인이 있으나 수출업체의 대기 네고물량으로 상승세는 제한될 것"이라고 밝혔다.
간밤의 역외시장 1개월 선물환율은 스왑포인트 감안시 전날 현물환 종가대비 1.10원 상승한 1196.8수준으로 상승했다.
이에 하나은행은 "이날 원/달러 거래는 1185~1205원에서 이루어 질 것”이라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