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애널리스트는 "하나마이크론은 현재 생산라인 가동률이 95% 수준으로써 현재 Capa. 증설 추진 중에 있다"며 "내년 반도체 업황 호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동사의 Capa. 증설은 매출 증가로 직결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따라 올해 매출액 1700억원, 영업이익 97억원을 기록, 흑자전환 턴어라운드할 것으로 내다봤다.
내년에도 실적개선 추세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매출액 2,000억원(+17%YoY), 영업이익 140억원(+86%), 당기순이익 100억원(YoY흑자전환) 수준을 전망했다.
최근 동사 주가는 메모리 가격강세와 함께 단기 급등한 후 숨 고르기 국면 진행 중으로 실적개선과 함께 주가상승세를 지속할 것으로 오 애널리스트는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