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스리콤은 1/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주당 0.02달러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순익 0.11달러를 밑도는 수준. 로이터가 예상한 순익 전망치는 0.05달러.
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5.2% 줄어든 2억 9050만 달러로 집계, 로이터 전망치 2억 7815만 달러보다는 양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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