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올해 실적은 환율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
(이 기사는 24일 오후 1시 51분에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24일 에이스테크 관계자는 "전체 매출비중의 95%이상이 스웨덴 에릭슨 등의 세계적인 업체를 통해 수출되고 있다"며 "현재 2,3위 업체와도 런칭을 했고 향후 고객 다변화를 통한 수출확대 전략을 펼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올해 상반기에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51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며 "3/4분기 실적이 아직 안나와 구체적이지는 않지만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의 실적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분기 최대실적 가능성에 대해선 "통신장비쪽은 폭발적으로 성장하지는 않는 구조"라며 "고객을 늘리면서 회사 매출도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에이스테크는 통신기지국 장비에 들어가는 주요 부품을 만드는 회사로 수출비중이 95%을 웃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