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오는 25일 오전 8시15분, 밤 10시40분 2회에 걸쳐 '진도 36주년 특집'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200만원대 풀스킨 고가 밍크코트부터 80만원대 밍크 후드 재킷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밍크 제품을 선보여 겨울을 맞아 모피 구매를 계획하는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또 이번 방송에서는 '플레어 밍크코트'와 '풀스킨 후드 베스트' 구매고객 중 각각 5명씩, 총 10명을 추첨, 100만원 상당의 맞춤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지역은 진도매장 구로본점, 서울 외 지역은 전국 진도매장을 방문 시 맞춤제작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온-오프라인을 연계해 진도밍크 평생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모피세탁권10만원권도 증정한다.
패션의류팀 정영미MD는 “올해 트렌드인 라인을 강조한 모피제품을 선보여 20~30대 여성고객들에게도 어필하고 있다”며 “동창회, 연말모임에서 우아하게 입을 수 있는 밍크조끼 상품을 청바지와도 멋스럽게 매치할 수 있어 어머니와 딸이 함께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8월의 크리스마스를 특집’을 통해 역시즌 상품으로 밍크제품을 선보여 지난해 58억의 매출을 올린 데 이어 올해는 8월까지 매출 66억을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