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대륙제관(대표 박봉준)이 '홈맥스 항균스프레이'를 출시, 24일 판매를 시작했다.
대륙제관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브랜드인 '홈맥스 항균스프레이'는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고 뿌리는 즉시 생활 속 세균과 바이러스를 99.9% 제거하고 각종 곰팡이, 유해세균 및 냄새 원인균을 살균해 감기, 식중독 등을 예방한다.
이외에도 OEM방식으로 한국존슨의 에프킬라 살충제 등, LG생활건강의 공기탈취제 등, 동성제약의 흑채커버 등 다양한 에어졸 제품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회사측 관계자는 "ODM, OEM 생산으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대륙제관이 '홈맥스 항균스프레이'를 통해 이번 에어졸사업 부문에서 자체브랜드로서 개발을 완료했다는데 의의가 있다"며 "이외에도 에어졸 사업 부문의 자체브랜드로는 조선업에 사용되는 비파괴 검사용 마이크로 체크 세트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대륙제관 박봉준 대표는 "향후 에어졸 시장은 성장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지속적인 R&D를 통한 원액개발과 50년간의 업력으로 다져온 다양한 유통 판매처를 활용하여 자체 브랜드의 매출을 확대할 예정"이라며 "최근 신설된 글로벌 마케팅팀을 통해 세계50여 개국 판매거점에 제관, 부탄뿐만 아니라 에어졸사업부문의 수출도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고 전했다.
한편, 대륙제관의 '홈맥스 항균스프레이'는 학교급식, 주방기구류 인터넷쇼핑몰 전문업체 HK마트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향후 판매처를 확대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