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는 2500명 중 희망 퇴직을 통해 약 1300명을 줄일 방침이다. 그룹전체로 보면 총 4600명이던 것이 2000명 정도로 줄어들게 된다.
아이플은 지난 18일 사적 정리절차의 일종인 기업회생 대안분쟁절차(Alternative Dispute Resolution; ADR)를 통한 채무조정 협상 돌입했다.
이에 따라 이날 채권은행단에게 3000억엔 규모의 채무 상환은 유예하는 요청을 발표할 예정이며, 연내에 채권단의 동의를 얻을 방침이라고 니혼게이자이는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