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이번에 전달된 금액은 총 3000만원으로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의 급여 끝전 모금 캠페인과 회사의 1:1 Matching Grant로 조성된 기금으로, 강서구 관내 11개 초등학교의 저소득층 아동 150명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아름다운 기업의 실천과제 중 하나인 '소외계층 돕기'의 일환으로 매년 강서구 관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급식비 지원, 독거노인들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 등 지역사회를 위한 이웃돕기를 실천해 오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양천구! 관내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2100만원의 급식비를 전달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