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Market Insights
- [일본] 일본증시는 23일 까지 ‘실버위크’(추분연휴)로 사흘째 휴장
- 닛케이신문에 따르면 JAL은 간사이공항과 주부공항의 아시아 노선을 중심으로 국제노선을 폐지하고, 국내선은 마쓰모토 공항 취항 철수 등 지방 노선의 삭감을 단행키로 했음. 한편 채권단은 JAL이 수익사업과 기타 건전 사업으로 구성되는 '신 사업부'와 수익성이 떨어지는 부문의 '구 사업부'로 양분하길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닛케이신문은 일본 토요타의 올해 전세계 자동차 생산량이 종전 전망보다 50만대 증가할 전망이라고 보도함. 토요타가 부품업체들에 전달한 계획에 따르면 올해 전세계 자동차 생산량은 650만대로 종전 전망치인 595만대보다 50만대 이상 늘어날 전망임.
▶ 아시아 Market Insights
- [중국] 중국 증시는 철강가격과 해운 운임 하락으로 관련주 약세로 인해 하락마감. 상하이종합지수, 전일 대비 -54.83p(-1.89%) 하락한 2,842.72, 선진종합지수, 전일 대비 -29.31p(-2.88%) 내린 987.66으로 마감
- 저우 샤오촨(周小川) 인민은행 총재, 국영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중국과 같은 개발도상국은 2%이상의 인플레이션을 받아들일 수 있다”고 밝힘. 또한 저우 총재는 “통화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는 환율안정”이라고 강조했음.
-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후 부총재는 영국 재무부가 운영하는 G20(주요 20개국) 홈페이지를 통해 개발도상국에 투자하는 초국가 국부펀드를 설립해 개발도상국으로의 자금 유입을 돕자고 제안함. 후 부총재는 이 같은 투자를 통해 개발도상국이 새로운 글로벌 성장 동력으로 자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임.
-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중국 국영기업들이 9월 들어 이란에 휘발유를 공급하기 시작했음. 이는 핵개발에 나서고 있는 이란에 제재를 가하려는 미국의 노력을 훼손시키는 행위로 받아들여지고 있음. 영국 브리티시페트롤리엄(BP)과 인도 릴리언스를 포함한 전세계 석유기업들은 미국 주도 이란 제재가 시작된 후 휘발유 수출을 중단하고있음.
- [홍콩] 항셍종합지수, 전일 대비 -105.62p(-0.49%) 내린 21,595.52로 마감
- [대만] 대만 증시는 3분기 실적에 대한 부담감으로 하락마감. 대만 가권지수, 전일대비 -92.27p(-1.24%) 하락한 7,376.76으로 마감
- [인도] 선섹스 지수, 지난주 금요일 대비 -166.93p(-0.99%) 하락한 16,719.50으로 마감
- 블룸버그 통신은 세계은행(World Bank)이 인도 정부의 사회기반시설 건설과 경기부양책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43억달러를 대출키로 했다고 보도. 43억달러 가운데 20억달러는 인도 은행의 자본 확충과 신용도를 높이는 데 사용되며 22억달러는 인도의 도로, 항구, 발전 등 인프라스트럭처 관련 공기업 프로젝트에 들어갈 계획.
- 인도 2위 이동통신 업체인 릴라이언스 커뮤니케이션스(Reliance Communications)가 자회사인 릴라이언스 인프라텔(Reliance Infratel·이하 인프라텔)을 상장할 것이라고 주요외신이 보도. 릴라이언스 커뮤니케이션스는 인프라텔의 지분 10%를 상장해 9억 달러의 자금을 조달할 예정임. 올 들어 국영 수력발전업체인 NHPC가 12억5000만 달러 규모로 기업공개(IPO)를 실시한 이후 두 번째로 큰 규모임.
[푸르덴셜투자증권 김영은 박태웅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