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럴리 CEO는 이날 인도 뉴델리에서 가진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미국 시장이 경기 회복의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향후 2년간 자동차 판매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이어 경차 판매에 주력하며 포드 판매량이 증가할 것이며, 단기간에 성장한 아시아 시장이 포드의 글로벌 세일즈에 더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멀럴리 CEO는 특히 신형 경차 피고(Figo) 생산과 관련해서는 "경차 부문이 10년안에 2배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같은 발표에 포드의 주가는 전일대비 4.99% 급등한 7.36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