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버는 독일 타게스피엘지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베버는 이어 예상처럼 경제 회복세가 더디게 진행되고 있으며, 물가 압력도 위협수준은 아니지만 커지고 있다고 지적하고 그러나 현 시점에서 통화정책을 긴축으로 가져가는 것은 이슈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베버는 또 독일 경제가 올해 약 5% 마이너스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아직 자력으로 경제회복세를 기대하기는 이르다고 덧붙였다.
또한 현재 신용경색 현상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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