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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9.2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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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9월 넷째주(9.21~9.25) 국내•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등 종합일정입니다.

◆ 9월 21일(월)

지식경제부, 전기요금할인 신청 인터넷으로 한번에 (오전 6시)
한국거래소, 가격대별 주가 및 주가등락 현황 (오전 6시)
무역협회, 중국 무역통상 관련인사 산업문화 시찰 (오전 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한국선진화포럼 조찬 강연 (오전 7시, 은행회관)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임명장 수여식 2009년 PC경진대회 우수자(우수부서)시상식 이어서 간부회의 (오전 8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재정정책 자문회의 (오전 9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 회의 (오전 9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취임식 (오전 9시, 지하대회의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방통위 이병기 위원, IRMMW-THz 2009 행사 참석 및 부산전파관리소 방문 (오전 9시)
지경부 임채민 김영학 제1,2차관, 국회 지경위 결산소위 (오전 10시)
방통위 송도균 부위원장, 문방위 결산소위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색채표준 공공디자인에 본격 활용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방송장비센터 현판식 및 포럼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저탄소 녹색성장 지원을 위한 관세감면 확대: 신재생에너지 관세감면 대상 품목 조정 (정오)
지경부 최경환 장관, 출입기자단 오찬간담회 (정오, 과천)
금융감독원, 2009년 상반기 상호금융기관 경영실적 (정오)
금융감독원, 전화금융사기 피해예방대책 추진실적 및 향후 계획 (정오)
한국거래소, 주가연계증권 ELS 헤지거래 가이드라인 마련 및 시행 (정오)
공정거래위, 추석 대비 소비자피해주의보 발령 (정오)
무역협회, 4/4분기 수출산업경기전망(EBSI) 조사 (정오)
기획재정부, 2009년 시도경제협의회 개최 결과 (오후 2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시도경제협의회 (오후 2시, 과천청사 6충 회의실)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방송장비산업센터 현판식 (오후 2시 30분, 상암동 전자진흥회)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추석 민생안정관련 전통시장방문 (오후 3시, 신림동 신원시장)
무역협회, 중국 무역통상 관련인사 산업문화 시찰 환영만찬 (오후 7시, 코엑스인터컨티넨탈 B1 알레그로룸)
금융투자협, '행복한 노후를 위한 은퇴설계' 월례특강 개최 (배포시)

일본 금융시장 '경로의 날' 휴장
인도 금융시장 '람잔'축제로 휴장
인도네시아 금융시장 이슬람 이둘 피트리 축제로 휴장(~23일)
말레이시아 금융시장 하리라야 축제로 휴장
필리핀 금융시장 이둘 피트리 축제로 휴장

미국 컨퍼런스보드, 8월 경기선행지수: 0.6%, 예상 0.7%, 이전 0.6%MM
미국 재무부, 29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00%(4.12배), 이전 0.135%(4.29배)
미국 재무부, 29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90%(3.76배), 이전 0.210%(4.29배)
레나(Lennar Corp), 분기실적 발표


◆ 9월 22일(화)

지식경제부, 유럽,한국디자인에 주목하다 (오전 6시)
대한상의, 국내 유통기업의 해외진출 경영실태 조사 (오전 6시)
공정거래위, 동양매직(주)의 상호출자금지규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민생현장 방문 (오전 9시, 신림동)
기획재정부, 지방 미분양주택 해소를 지원하기 위한 세법시행령 개정 (오전 9시 30분)
지식경제부, 산업단지 클러스터, 5+2광역경제권 단위 확대 (오전 11시)
대한상의 손경식 회장, 주한 슬로바키아 대사 접견 (오전 11시)
전경련, 외국의 배출권거래 시행현황 및 시사점 세미나 (오전 11시, 전경련빌딩)
대우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KRX 11층 기자실)
KDI, 정책포럼: 여성의 출산연령 상승과 출산의 노동시장 잠재비용 (정오)
금융감독원, 은행 저리대출을 미끼로 수수료를 편취하는 불법업체 주의 (정오)
공정거래위, 인천광역시치과의사회의 사업자단체금지행위에 대한 건 (정오)
무역협회, 한중 물류의 날 행사 개최 (정오)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예산집행 특별점검단회의 (정오, 수출입은행)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국제금융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지식경제위 전체회의 (오후 2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국회 문방위 전체회의 (오후 2시)
무역협회, FTA 원산지증명 실무 설명회 (오후 2시, 트레이드타워 51층 대회의실)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철강지원협회 창립기념식 (오후 5시, 메리어트H)
금융투자협, 프리보드 신규지정 승인 (배포시)
코트라, KOREA PREMIUM TECH PLAZA CHINA 2009 (~9.24일, 중국 베이징 캠핀스키 호텔)

일본 금융시장 '국민의 날' 휴장

남아프리카공화국 중앙은행, 금리결정: , 7.0%로 동결
유럽위원회(EC), '유럽연합(EU) 2008년 예산에 대한 최종 보고서' 제출

미국 연방주택금융청(FHFA), 7월 주택가격지수: 0.3%, 예상 0.5%, 이전 0.1%MM(0.5%에서 수정됨)
미국 재무부, 430억$ 2년물 국채입찰 결과: 1.034%(3.23배), 이전 1.119%(2.68배)
미국 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개최 (~23일)
카니발/콘애그라푸즈, 분기실적 발표


◆ 9월 23일(수)

대한상의, 임직원 사랑나눔 봉사활동 (오전 6시)
무역협회, 일본수출 성공사례집 발간: 스시보다 맛있는 일본수출 이야기 (오전 6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산기대 경영혁신리더스 포럼 (오전 7시, 산기대)
한은 이성태 총재, 경제동향 간담회 (오전 7시 30분)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민생안전 차관회의 (오전 8시, 국무위원 식당)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자본시장연구원 개원12주년 국제컨퍼런스 축사 (오전 9시10분, 조선호텔)
기획재정부, 제19차 민생안정 차관회의 개최 결과 (오전 9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온실가스감축토론회 (오전 9시 30분, 국회)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오전 10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국회 문방위 예결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금감원 김창용 원장, 제13차 감사인대회 기조 강연 (오전 10시, 63빌딩)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오전 10시)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예금보험 위원회 (오전 10시, 예보)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LG파주첨단소재단지 기공식 (오전 10시 30분, 월롱산업단지)
지식경제부, 이사할 때 도시가스 연결/철거 편해진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제10차 세계 주요 반도체 생산국 민관합동회의 (오전 11시)
대한상의, 향후 금리•환율 전망과 정책 과제 조사 (오전 11시)
전경련, 최근 경제현황 진단과 정책과제: 전문가 대상‘경제 전망 및 주요 정책’설문조사 (오전 11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민생현장 방문 (오전 11시, 중랑구)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대한민국 전기안전 대상 (오전 11시, 인터컨 H)
방통위 이병기 위원, APNOMS 2009 기조연설 및 다음, 제주케이블 방문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2010년 국세 세입예산(안) (정오)
기획재정부, 룩셈부르크 소득연구(LIS) 회원가입 협정체결 (정오)
한국은행, 2005~2008년중 국가별 경상수지 (정오)
금융감독원, 7월말 현재 국내은행의 중장기재원조달비율 현황 (정오)
한국거래소,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기관투자가 대량보유 현황 분석 (정오)
공정거래위, 제약산업 경쟁정책보고서 발간•배포 (정오)
무협, 일본 물류기업의 제3자 물류(3PL) 비즈니스 실태조사 결과 (정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제17차 금융위원회 (오후 2시)
방송통신위, ITU 기후변화 국제심포지엄: 온라인 원격영상회의 방식으로 개최 (오후 2시)
공정위 정재찬 위원, 제1소회의 구술심의: 3개 고시학원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그랜드백화점(주)의 대규모소매점업에 있어서의 특정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사우디 국경일 행사 (오후 6시 50분, 신라호텔)
한국은행, 경제동향 간담회 개최 결과 (배포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G-20 정상회의 해외출장 (9.23~9.26, 미국 피츠버그)

일본 금융시장 '추분절' 휴장

프랑스 INSEE, 7월 소비지출: -1%, 예상 +0.2%, 이전 1.4%MM
프랑스 INSEE, 9월 재계신뢰지수: 85.0, 예상 81.0, 이전 79.0(78.0에서 수정됨)
프랑스 Markit/CDAF, 9월 PMI제조업지수: 52.5, 예상 51.3, 이전 50.8
프랑스 Markit/CDAF, 9월 PMI서비스업지수: 52.2, 예상 NA, 이전 49.3
독일 Markit/BME, 9월 PMI제조업지수: 49.6, 예상 50.7, 이전 49.2
독일 Markit/BME, 9월 PMI서비스업지수: 52.2, 예상 54.0, 이전 53.8
유럽 Markit, 9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 49, 예상 49.7, 이전 48.2
유럽 Markit, 9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 50.6, 예상 50.5, 이전 49.9
EU 유로스타트, 7월 신규산업수주: 2.6% -24.3%, 예상 2.0% -25.0%, 이전 4%MM -25.7%YY(3.1% -25.1%에서 수정됨)
영란은행(BOE), 9월 9~10일 MPC 정책의사록 공표
노르웨이 중앙은행, 통화정책결정 발표 (오전 8시)

티모시 가이트너 재무장관, 하원 금융위원회서 금융규제 개혁관련 증언(오전 9시30분)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2.85M, 예상 NA, 이전 -4.73M
미국 재무부, 400억$ 5년물 국채입찰 결과: 2.470%(2.40배), 이전 2.494%(2.51배)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책성명서 공표: 0~0.25% 금리동결
오토존/신타스/제너럴밀스/페이첵/베드배스앤비욘드/레드햇, 분기실적 발표


◆ 9월 24일(목)

한은 이성태 총재,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 (오전 9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유로머니 자산운용포럼 (오전 9시 10분, 신라호텔)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예산결산위 부별심의 (오전 10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오전 10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문방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예결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회 예산결산위 (오전 10시)
지경부 임채민 김영학 제1,2차관, 국회 지경위 법안소위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제8회 로봇항공기 경연대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R&D지원자금 사용현황 한눈에 본다 (오전 11시, 브리핑 11시 20분)
대한상의, 벨라루스•러시아 경제사절단 파견 (오전 11시)
전경련, 신종플루가 우리 경제에 미치는 경제적 영향 (오전 11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한화그룹 하도급협약 체결식 (오전 11시, 63빌딩 쥬피터홀)
방통위 이경자 위원, 방송통신콘텐츠 미래포럼 (오전 11시)
금융감독원, 8월중 직접금융 자금조달 실적 (정오)
한국거래소, 상장주식 회전율 (정오)
지경부 최경환 장관, 그린에너지패밀리 성과보고대회 (오후 2시, 63빌딩)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세종로 중앙청사)
방통위 이병기 위원, 방송통신 PM 간담회 (오후 3시)
정부, 공직자 윤리위원회 (오후 3시 30분, 중앙청사)
금융위원회, 신용정보법시행령 차관회의 결과 (오후 4시)
한국은행, 우리나라 노동시장의 이력현상 분석 (배포시)

일본 재무성, 8월 무역수지 (오전 8시50분, 예상 +1755억엔, 전년동월 -3142억엔)
일본 경제산업성, 7월 전산업활동지수 (오후 1시30분, 예상 NA, 이전 +0.1%MM)

주요 20개국(G20) 정상회담 개최 (미국 피츠버그. ~25일)
독일 Ifo, 9월 재계신뢰지수 (오전 4시, 예상 92.0, 이전 90.5)
독일 Ifo, 9월 재계평가지수 (오전 4시, 예상 87.6, 이전 86.1)
독일 Ifo, 9월 재계기대지수 (오전 4시, 예상 96.5, 이전 95.0)
체코 중앙은행, 금리결정 (오전 6시, 이전 1.25%)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550K, 이전 545K)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8월 기존주택매매 (오전 10시, 예상 535만호, 이전 524만호)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제12차 국제금융컨퍼런스 개최(~25일)
;찰스 에반스 총재, 개회사로 '자산가격 과열과 거시건전성 규제' 연설 (오전 10시45분)
미국 재무부, 290억$ 7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3.092%(2.74배))
크리스티나 로머 백악관 경제자문위원장,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국제금융 컨퍼런스에서 연설 (오후 1시)
위르겐 슈타르크 유럽중앙은행(ECB) 이사, '화폐의 언어' 임시전시회에서 연설 (오후 시)
스리콤(3Com)/맥코믹(McCormick & Company), 분기실적 발표


◆ 9월 25일(금)

한국은행, 2009년 소비자동향조사(CSI) 결과 (오전 6시)
대한상의, '무역인증 상담실' 현판식 (오전 6시)
대한상의, 개성공단 입주기업 품질인증서 수여식 (오전 6시)
무역협회, 제 38회 KITA 최고경영자 조찬회 (오전 7시, 코엑스인터컨티넨탈H)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서비스산업 점검단 회의 (오전 8시, 국무위원 식당)
기획재정부, 제3차 서비스산업 선진화점검단 회의 개최 (오전 9시 30분)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국회 정무위원회 (오전 10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지경위 법률안 의결 (오전 10시, 국회)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국회 정무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예산결산위원회 (오전 10시, 국회)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충청권 광역발전 토론회 (오전 10시, 충남TP)
금융위원회,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 예고 (정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정례 기자간담회 (오후 2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전직원 워크샵 (오후 2시)
방통위 이경자 위원, 방송평가위원회 (오후 4시)
금융투자협, 주간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코트라, UN 조달 진출 세미나 (KOTRA 국제회의장)

일본은행(BOJ), 8월 (10일~11일) 금융정책 의사록 공표 (오전 8시50분)
일본은행(BOJ), 7월 국내기업서비스물가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3.4%YY)

프랑스 INSEE, 9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2시45분, 예상 -37, 이전 -39)
프랑스 INSEE, 2Q 국내총생산(GDP)-수정 (오전 2시50분, 예상 NA, 이전 -1.3%QQ, 잠정 +0.3%QQ)
유럽중앙은행(ECB), 8월 유로존 M3 통화공급량 (오전 4시, 예상 2.7%, 이전 3.0%YY)

G20 정상회담 마지막날
미국 상무부, 8월 내구재주문 (오전 8시30분, 예상 0.5%, 이전 5.1%)
미국 상무부, 8월 비국방용 자본재수주 (오전 8시30분, 예상 1.3%, 이전 -0.3%)
미국 미시건대 9월 소비자신뢰지수-최종 (오전 9시55분, 예상 70.2, 이전 65.7, 잠정 70.2)
미국 상부무, 8월 신규주택판매 (오전 10시, 예상 440K, 이전 433K)
케빈 와시 연준 이사,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국제금융 컨퍼런스에서 연설 (오후 1시15분)
KB홈(KB Home), 분기실적 발표

※참고1: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미국/유럽은 로이터, 일본은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참고2: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실적은 S&P500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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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업무보고 논란 [서울=뉴스핌] 유신모 외교전문기자 = 청와대 영빈관에서 5일 열린 외교·안보 분야 정부 부처의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 구상'과 업무보고 발언이 논란을 빚고 있다. 이날 정 장관의 발언 중에는 정부 내 조율을 거치지 않은 사안을 정책으로 추진하겠다고 공언한 것이 있는가 하면 사실 관계에 맞지 않은 설명도 있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공개적으로 신중을 기해 달라고 경고했고, 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상주의적 희망에 근거한 비현실적 구상'이라는 비판을 내놨다. 그동안 정 장관의 대북 정책 관련 발언이 물의를 빚은 적은 여러 번 있지만 대통령과 유관 부처 장관이 공개적으로 부정적 입장을 표명한 것은 이례적이다. 정 장관의 무리한 대북 접근법과 월권을 제어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지난달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통일부] 2026.07.23 ◆통일부 장관 권한 넘어선 주장 정 장관은 이날 업무보고에서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 구상'을 설명하면서 이재명 정부 2년차 핵심 과제로 상호 존중·평화적 갈등 해결·핵 없는 한반도 등 3대 기본 방향을 제시했다. 정 장관은 "대결과 혐오의 언어는 멈춰야 한다"면서 주적 용어 대체를 주장했다. 지난 25년간의 CVID(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 구도는 이미 무너졌다고도 했다. 또 "현 시점에서 흘러간 선(先)비핵화만 되뇌는 것은 현실을 바꾸는 데 힘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정 장관은 또 "정전 체제를 평화 체제로 바꾸는 논의에 착수하겠다"면서 "북·미 정상회담 견인과 함께 4자 대화의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대통령은 정 장관의 구상에 대부분 제동을 걸었다. 이 대통령은 "평화공존 정책이 정치적으로 악용되는 측면이 있다"며 "많이 조심하셔야 한다"고 지적했다. 북한을 다른 이름으로 불러야 한다는 주장에는 "표현에 꼬투리가 잡혀 정쟁으로 휘몰아 들어가면 원래 하고자 했던 데에서 오히려 나쁜 상황이 초래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대통령은 남북 신뢰 구축을 위해 9·19 군사합의를 선제적으로 복원해야 한다는 정 장관의 주장에 대해서도 "우리의 선의대로 하는 게 과연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플러스냐, 결론적으로 약간의 의문이 들 때도 있다"며 부정적으로 반응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업무보고 사후 브리핑에서 정 장관이 언급한 '4자 회담'에 대해 "이상주의에 근거한 어떤 희망이라 하더라도 그건 아직 조율되지 않은 방법"이라며 "여러분들께서 디스카운트해 주시면 좋겠다"고 선을 그었다. 정 장관이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는 '동방경제포럼(EEF)'을 언급하며 "정부 차원에서 (참석을) 검토하고 있다"고 발언한 데 대해서도 조 장관은 "그것은 외교부의 몫"이라며 "아직 거기까지 진도가 나가지 않았다"고 잘랐다. 정 장관이 이날 소개한 대북 구상과 설명은 정부 내 조율을 거치지 않았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 특히 주적 표현 대체와 국호 사용, 9·19 군사합의 복원, 4자회담 추진 등은 통일부 장관이 결정할 사안이 아니어서 월권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 대통령은 정 장관의 업무보고를 듣고 난 뒤 "여기 업무보고에 발표했다고 승인난 건 아니다"라고 재차 확인했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정 장관의 발언 내용은 대부분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거쳐 결정된 사안이 아닌 정 장관의 개인적 생각에 가깝다"며 "안보 관련 부처 장관이 정부의 공식 정책이 아닌 사안을 추진하겠다고 업무보고를 하고 대통령의 면전에서 '국군통수권자가 나서야 한다'고 주장한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통일 외교 국방 등 외교 안보 부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05 ◆시대착오적 접근, 대북 인식 오류 더욱 문제인 것은 정 장관의 이같은 주장이 현 시점에서 이미 참고가 될 수 없는 과거의 경험 또는 사실과 다른 인식에 기반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 장관이 주장하는 구상은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북한의 전략과 한반도 및 국제 정세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정 장관이 "흘러간 선(先)비핵화만 되뇌는 것은 현실을 바꾸지 못한다"고 언급한 것은 지금까지의 대북 접근법을 호도하고 있다. 북핵 위기 발발 이후 지금까지 모든 핵 협상에서 한국이나 미국은 북한에 선비핵화를 공식적으로 요구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북핵 협상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에 한·미가 상응하는 대가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1994년 북·미 제네바 기본합의는 핵시설 동결과 중유 제공의 교환이었다. 2005년 9.19 공동성명도 북한의 비핵화 조치의 모든 단계에 상응조치를 제공하는 '행동 대 행동' 원칙이 적용됐다. 대북 협상에 관여했던 한 전직 관료는 "모든 북핵 협상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와 한·미가 제공하는 상응조치를 어떻게 정교하게 배열하느냐가 관건이었다"면서 "정 장관의 발언은 지금까지 한·미가 북한에 먼저 핵을 포기해야 대화할 수 있다는 정책을 고수해 현 상황에 이르게 됐다는 잘못된 인식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정 장관이 "지난 25년간의 CVID 구도가 무너졌다"고 말한 것도 비핵화의 개념에 대한 이해 부족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북핵 문제에 정통한 외교 소식통은 "어떤 명칭을 붙이든 핵을 제거한 뒤 이를 검증하고 재발 방지 조치를 하는 것은 비핵화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기본적 절차"라며 "CVID는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를 검증도 하지 않고 언제든 되돌릴 수 있도록 합의하자는 말과 같다"고 지적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 사후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8.05 gdlee@newspim.com ◆안보 리스크 키우는 통일부 장관 정 장관은 지난해 취임 직후부터 청와대와 외교부를 제치고 통일부가 북한과 관련된 모든 정책을 주도해야 한다는 주장을 펴면서 단독 질주를 거듭해왔다.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 주장을 변형한 '평화적 두 국가'를 지향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이에 문제점을 지적하는 목소리를 무시했다. 외교부가 미국과 북한 문제를 논의하는 것에 대해 "한반도 정책과 남북관계는 주권의 영역이며 동맹국과 협의의 주체는 통일부"라고 주장해 물의를 빚었다. 문재인 정부 시절 한·미 워킹그룹이 남북관계 파탄 원인이었다고 사실과 다른 주장을 폈다. 지난해 업무보고에서는 국제정세를 감안하지 않고 남북대화 재개에만 초점을 맞춘 비현실적 내용으로 논란을 빚었다. 정부 내 조율도 거치지 않고 독자 대북제재인 5·24 조치를 해제하고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을 추진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지난 4월에는 평안북도 구성시에 우라늄 농축 시설이 있다고 말해 파장을 일으켰다. 미국은 이 발언을 계기로 한국과 대북정보 공유를 제한했다. 이 조치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 장관이 이처럼 정부의 공식 결정을 거치지 않은 사안을 정부 정책인 것처럼 주장하며 좌충우돌하는 배경에 대해 여러가지 해석이 나온다. 북한 문제에서 조기에 성과를 거둬야 한다는 조급증과 자신의 존재감 과시 욕구가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가 많다. 일각에서는 정 장관이 2007년 민주당 대선후보였을 때 이재명 대통령이 캠프에서 비서실 부실장으로 활동한 전력이 있다는 것을 들어 "정 장관이 아직도 이 대통령을 아랫사람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내놓기도 한다. 한·미 관계와 북한 문제를 오래 다뤘던 전직 관료 출신의 한 전문가는 "정 장관 취임 후 지금까지의 언행은 잘못된 현실 인식에 따른 독단과 앞서 가기, 월권 등으로 점철돼 있다"면서 "통일부 장관이라는 중요한 직책에 있으면서 스스로 안보 리스크를 키우는 역할만 했다"고 비판했다. opento@newspim.com 2026-08-06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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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경상수지 최대 흑자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지난 6월 우리나라의 경상수지가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정보기술(IT) 품목 수출 호조로 월간 상품수출이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선 영향이다. [자료=한국은행]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2026년 6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 6월 경상수지는 497억3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전월(386억1000만달러)에 이어 두 달 연속 월간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1910억1000만달러를 기록했다. 경상수지 흑자를 견인한 것은 상품수지다. 6월 상품수지는 478억9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를 다시 썼다. 국제수지 기준 상품수출은 1123억7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84.5% 증가하며 월간 기준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상품수입은 644억8000만달러로 38.6% 늘었다. 통관 기준으로는 반도체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196.9% 급증했고 컴퓨터·주변기기(SSD)는 282.7% 증가했다. IT 품목 수출은 160.4% 늘었으며 비IT 품목도 ▲석유제품(47.5%) ▲화공품(18.6%) ▲철강제품(17.9%) ▲승용차(6.1%) 등을 중심으로 18.6% 증가했다. 통관 기준 수입은 ▲원자재(30.5%) ▲자본재(35.3%) ▲소비재(16.4%)가 모두 늘었다. 서비스수지는 12억9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해 전월(-10억9000만달러)보다 적자 폭이 확대됐다. 여행수지는 외국인 입국자 증가와 유류할증료 인상 등에 따른 출국자 감소로 4억4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지만 지식재산권사용료수지는 전월 흑자에서 4억4000만달러 적자로 전환됐다. 본원소득수지는 배당소득을 중심으로 32억7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해 전월(21억7000만달러)보다 흑자 폭이 확대됐다. 배당소득수지는 배당수입이 늘어난 데다 전월 분기배당에 따른 기저효과로 배당지급이 줄면서 25억6000만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금융계정 순자산은 6월 중 467억1000만달러 증가해 월간 기준 역대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다. 종전 최대였던 올해 3월(369억9000만달러)을 넘어선 것이다. 직접투자에서는 내국인의 해외투자가 80억1000만달러, 외국인의 국내투자가 46억3000만달러 각각 증가했다. 증권투자에서는 외국인의 국내 주식 매도세가 이어졌다. 외국인의 국내 주식 투자는 차익실현 매도 등의 영향으로 316억1000만달러 감소하며 전월(-310억5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최대 순매도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외국인의 국내 채권투자는 세계국채지수(WGBI) 자금 유입에도 분기 말 만기도래 영향으로 증가 폭이 줄어든 5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내국인의 해외 증권투자는 주식을 중심으로 35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eoyn2@newspim.com 2026-08-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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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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