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유럽연합(EU) 통계청 유로스타트는 7월 유로존 신규산업수주가 전월비 2.6%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전문가 폴 예상치 2.0%를 상회하는 수치.
전년동월비로는 24.3% 감소, 역시 로이터 예상치인 마이너스 25%를 상회했다.
특히 내구재 수주가 5.6% 증가하며 전체 지수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본재 수주도 2.9% 확대된 반면, 비내구 소비재 수주는 전월비 1.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유로스타트는 6월 신규산업수주를 각각 전월비 4.0%, 전년동월비 마이너스 25.7%로 수정 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