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10시 27분께 키움증권측은 공지를 띄우고 "주식 주문 및 계좌조회의 응답지연 현상이 복구완료됐다"고 알렸다.
한편 1시간여의 전산장애로 인해 키움증권을 이용하던 고객들의 다수가 불편을 겪어 향후 대규모 손해배상 청구도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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