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현재 09시14분 현재 대한통운은 4.37%(3300원) 내린 7만2300원에 거래되면 약세를 보이고 있다.
검찰은 대한통운이 법정관리 기간 중 일부 임직원이 하도급 업체와 계약을 맺으면서 금액을 부풀리는 등 여러 수법으로 수십억원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통운은 지난 2001년 동아그룹의 부도로 법정관리에 들어갔다가 지난해 3월 금호아시아나 그룹에 인수됐다.
올해 상반기 매출만 1조 원 넘게 올린 알짜 기업이지만, 모 그룹인 금호아시아나의 위기설로 최근 주가가 크게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