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보장제란 아파트 시세가 분양가 대비 건설사가 제시한 금액까지 오르지 않으면 회사가 이를 보장해주는 제도이다.
이번에 진행되는 프리미엄 보장제는 계약 후 2년뒤 분양 금액에서 5000만~6000만원까지 웃돈이 형성되지 않으면 회사가 차액을 돌려 주는 방식이며, 특히 신규 계약 100가구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제공한다.
벽산건설은 '운암 메가시티'의 151㎡·154㎡(45평) 2개 주택형의 경우 5000만원, 186㎡(56평) 주택형은 6000만원까지 각각 프리미엄을 보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