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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선물, 반등시도 보일 가능성 크다"-현대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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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안보람 기자] 현대선물 김명실 주임은 23일 국채선물에 대해 "미 국채 수익률이 증시상승에도 불구하고 강세마감했다"며 "2거래일 연속 약세마인드가 한풀 꺽이며 반등시도를 보일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그러나 당분간 보수적인 투자전략이 요구된다는 조언이다.

전월과 비교해 장단기 스프레드의 상승폭이 크지 않아 확실한 약세추세를 단정하기 어렵다는게 김 주임의 판단이다. 아울러 그는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수 미결제가 5만계약 이상으로 아직 유효하다고 강조했다.

다만 김 주임은 "전날 국채선물 시장의 외국인 순매수 포지션 정리가 급격하게 진행됐다"며 "결과적으로 선물견인의 금리상승에 의해서 스왑스프레드 역전폭이 재확대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다.

컨트리리스크 증가와 함께 베이시스 스왑 확대와 연동된 스왑스프레드의 재확대 흐름이 기존 포지션의 언와인딩을 견인할 가능성이 잠재돼 있기 때문이다.

김주임은 이어 "과거 베이시스의 마이너스 폭 확대가 진행되기 시작한 시점에 스왑스프레드 역전폭 역시 재확대돼 이후 외국인의 대규모 선물 순매도물량이 유입되면서 채권금리의 큰 폭 반등이었던 전례가 있었다"며 "비록 현 베이시스의 마이너스폭 확대가 크지는 않지만 외국인의 매매동향과 연관해 쉽게 간과해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CD금리가 상승추세에 있음에 따라 단기자금시장이 불안해질 가능성이 커졌고 선물시장에서도 신규매도로 추정되는 외국인의 매물도가세하고 있다"며 "채권시장에서 약세가 진행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 금일 예상 Range : 108.35~10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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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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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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