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호 애널리스트는 "올해 하반기 천연물 위장관 운동 촉진제의 임상 3상과 슈퍼 박테리아 타깃 항생제의 미국 임상 3상 시험이 진행될 예정"이라며 "시장성과 기술성을 겸비한 R&D 파이프라인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아제약은 지난해 제약산업 최초로 7000억원 매출을 돌파하였고, 올해는 8000억원 매출 달성이 유력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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