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민간기구인 미국석유협회(API)는 지난주 원유재고가 27만6000배럴 증가한 3억3722만배럴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로이터 전망치는 110만배럴 감소세였다.
API는 또 휘발유 재고가 380만배럴이 늘어난 2억1264만배럴로, 난방유를 포함한 정제유 재고는 190만배럴 감소한 1억6841만배럴로 조사됐다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은 휘발유는 40만배럴 증가세를, 정제유도 150만배럴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었다.
한편 에너지정보청(EIA)의 주간재고 지표는 뉴욕시간으로 23일 오전 10시30분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