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오바마 대통령은 UN주최 글로벌 온난화 정상회의에서 행할 연설문에서 이같이 말하고, 아직 기후변화를 되돌릴 수 있지만 시간은 점점 없어져 간다고 지적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특히 "이같은 도전을 풀어야 하는 것이 우리 세대의 책임"이라며 "역사가 이를 평가할 것이며, 만약 실패하게되면 후손들에게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을 안겨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어 미국이 지난 8개월동안 역사상 가장 많이 탄소오염 배출량을 줄였다고 밝히고 개발도상국들도 일산화탄소 배출 감축에 자신의 몫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전세계가 이문제에 함께 공조하지 않으면 기후변화에 제대로 대처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