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하퍼 총리는 CNBC 방송에 출연, "우리는 미래의 경제 성장을 단순히 미국의 소비자들에게만 의지할 수 없다"고 밝히고, "이것은 현명한 전략이 못된다"고 덧붙였다.
이어 "캐나다 경제가 일부 성장하기 시작했다"고 지적하고, "그러나 글로벌 경제를 지탱할 민간부문에서는 아직 실질적인 반등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하퍼 총리는 또 부채 국가들의 경우, 궁극적으로 경기부양을 위해 취했던 재정청책들을 철회하기 위한 출구전략을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세계가 보호무역주의에 대적하기 위한 조치들도 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