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대부분 포스코의 지분 매입가보다 주가가 적게는 수십 퍼센트에서 수백 퍼센트 상승하고 있다.
포스코는 21일 호주 광산업체인 주피터에 780만달러를 투자해 지배주주인 브라이언 길버트슨에 이어 2대 주주로 올라서게 됐다.
포스코는 지분 13%를 주당 16.3센트에 인수했는데 포스코의 전일 종가는 21.5센트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포스코는 머치슨 철강과 샌드파이어 자원개발 등에도 각각 투자하고 있다.
포스코는 샌드파이어의 최대투자자로 주당 40센트대에 17.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포스코의 투자 뒤 불과 1년 여만에 샌드파이어는 금과 구리 광맥을 발견했고 주가도 전일 2.70달러까지 급상승해 막대한 평가차익을 거두고 있다.
포스코는 머치슨 지분 12.1%를 보유하고 있으며 대부분 30~50센트 대에서 인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머치슨은 전일 1.71달러에 마감돼 수백%대의 평가차익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