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까지 LED전문기업으로서 가시적인 성과 보여줄 것
[뉴스핌=정탁윤 기자] 에피밸리(대표 장훈철)가 지난 16일 완료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대금을 차입금 상환에 사용, 부채비율을 136%로 대폭 낮췄다고 22일 밝혔다.
에피밸리는 이달 16일 완료된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된 자금 186억원 중 124억원을 차입금 상환계획에 맞춰 집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부채비율을 08년 말 기준 753%에서 올해 9월 21일 기준 136%로 대폭 낮춘 상태라고 설명했다.
에피밸리 장훈철 대표는 "재무구조가 안정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유동성 확보와 이자비용 감소를 통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며 "올해 연말까지 LED전문기업으로서 분명하고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