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외환은행은 원/달러는 전날의 하락에 대한 조정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간밤의 달러화 강세와 뉴욕 증시가 약세권 혼조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외환은행은 22일 모닝코멘트를 통해 “금일 원/달러 환율은 뉴욕증시약세, 달러화 강세 등 대외여건은 상승에 우호적"이라면서도 "그렇지만 상승을 시도하기에는 1210원 근처에서 공급되는 네고 물량도 부담돼 레인지 거래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간밤의 뉴욕외환시장 원/달러 1개월물은 전일의 주거래 범위인 1207원대로 상승한 가운데 마감했다.
외환은행은 “전날 위력을 보여주었던 외국인 주식 관련 자금의 출현가능성도 있다”며 "이날 원/달러 거래 레인지는 1205.00~1210.00원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