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9월 22일(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한국전력 (추천일 9/22, 편입가 3만4900원)
- 지난 6월부터 전기료가 전년동기대비 8.4% 인상된 데다 7월부터는 하동 화력발전소 7,8호기가 가동된데다 발전단가가 상대적으로 낮은 석탄 발전 비중이 증가해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전망.
- 2011년 연료비 연동제 도입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에서 원자력 발전 비중 증가로 인해 최소 2,000억원 정도의 연료비 감소효과 기대. 또한, 정부의 공기업 배당 확대정책 시행되면 동사의 배당투자 매력도가 높아질 전망.
▷ 알에프세미 (추천일 9/22, 편입가 1만650원)
- LED용 TVS Diode를 상용화 중에 있고 이 분야에서 4/4분기 7~8억원의 신규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며 내년 큰 폭의 외형성장이 기대됨
- 3/4분기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8억원(+31.8%, YoY), 20억원(+48.6%, YoY)을 기록할 전망으로 향후 큰 폭의 실적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 추천 제외주
▷ 삼성정밀화학 (+4.07%)
- 기존의 펀더멘털은 유효하나 단기 주가 움직임 둔화로 제외
▷ 에이블씨앤씨 (+1.23%)
- 종목교체로 제외하나 실적모멘텀 유효하므로 지속적인 관심 필요
◆ 기존 추천주
▷ 동국제강 (추천일 9/21, 편입가 3만450원)
- 조선사의 후판 재고조정 마무리와 원료 투입단가 인하로 3/4분기에는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예상되며 2009년 실적기준 P/B가 0.75배에 불과해 밸류에이션 메리트 부각
- 영업이익 증가세는 2010년 당진 신규 후판공장 가동과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인한 비용절감과도 맞물리면서 2010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에스에프에이 (추천일 9/21, 편입가 4만4300원)
- LCD 패널 업체들이 생산라인 증설과 설비투자 재개를 발표함에 따라 동사의 주요 공급처인 삼성전자의 설비투자 재개 가능성이 높아져 수혜가 예상됨
- 항공부품장비 등 비 디스플레이 부문에서의 수주도 증가하고 있어 동사의 매출기여가 본격화 되고 있는 점도 동사에 긍정적
▷ 네오위즈게임즈 (추천일 9/21, 편입가 4만1550원)
- 웹보드게임 증가, 피파온라인2, 슬러거. 아바 등의 호조, 중국 크로스파이어 로열티 수입 증가 등에 힘입어 양호한 실적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
- 특히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 온라인2` 가 서비스지역이 확대됨에 따라 트래픽 증가세가 가파르고 내년에는 남아공 월드컵 수혜도 예상되는 점도 긍정적.
▷ 대우조선해양 (추천일 9/18, 편입가 2만400원)
- 200억 달러에 달하는 오만 신도시에 주거단지 건설을 진행할 프로젝트 컴퍼니(지분율 50:50) 설립 관련 MOU를 체결하여 장기적으로 사업 다각화 측면에서 긍정적
- 조선부문의 수주 감소 리스크를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 계약을 통해 완화시킬 수 있어 내년부터 착공에 들어갈 경우 향후 10년 간 연평균 20억 달러의 신규수주 확보
▷ CJ제일제당 (추천일 9/18, 편입가 19만4500원)
- 주요 원재료인 옥수수, 소맥, 대두 등 국제곡물 평균 가격이 상반기에 32.6% 감소하여 이를 반영한 원재료 투입량이 하반기에 반영되어 이익모멘텀이 기대됨
- 환율하락에 따른 수혜뿐 아니라 소재식품 마진 정상화와 지속적인 원가절감, 신선식품 매출호조세로 인해 3/4분기 사상최대의 실적이 기대됨
▷ 성신양회 (추천일 9/18, 편입가 9040원)
- 올해 2/4분기 영업이익률이 10.5% ,영업이익 194억원으로 3분기만에 흑자전환 기록하며 실적 턴어라운드를 하였으며 3/4분기에도 실적 개선세는 지속될 전망
- 동사의 수익성은 시멘트가격과 출하물량 그리고 유연탄 가격에 의하여 결정됨. 올해 3월에 시멘트 가격을 톤당 67,500원으로 인상하였고, 유연탄 가격의 빠른 안정화 및 환율하락으로 이익 개선폭이 극대화될 전망
▷ 한샘 (추천일 9/18, 편입가 8700원)
- 유통사업 강화로 안정적인 영업기반을 마련하여 내수 가구 시장의 성장 한계를 극복해 나가고 있으며(상반기 유통부문 매출 비중 35%), 브랜드 가구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 증가로 경기침체 상황에서도 시장 내 입지가 강화되고 있어 실적모멘텀도 유효
- 하반기에는 부동산 경기가 회복되는 가운데 환율의 하향 안정에 따른 원가부담 완화와 인테리어 신규 직매장인 잠실점 오픈에 따른 외형 증대 효과 등으로 실적 개선이 전망
▷ 화승인더 (추천일 9/17, 편입가 1만1700원)
- 수출비중이 약 55.3%를 차지하는 식품 포장용 필름 사업은 지난해 하반기 이후 환율효과로 인해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어 왔음. 현재까지 올해 평균 원/달러 환율이 지난해 1,100원이었던 평균치를 상회하고 있어 동사에 긍정적
- 계열사로 부터 '화승비나'의 지분 60%를 인수함으로써 아디다스와 연계한 신발 OEM사업의 성장에 따라 동사의 지분법 이익 증가 기대
▷ 에스엔에스텍 (추천일 9/17, 편입가 6060원)
- 국내 유일의 블랭크마스크 업체로 향후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되고 있고, 일본업체들이 독점하던 시장에서 꾸준히 점유율 을 높여가고 있어 실적개선이 기대됨.
- 블랭크마스크가 쓰이는 반도체 업황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고, LCD부문에서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등장과 이로 이한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
▷ GS건설 (추천일 9/16, 편입가 9만2000원)
- 공사원가 및 관리비 절감 노력으로 6~8%의 매우 안정적인 영업이익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 미분양주택은 5,400세대로 연초대비 약 32.5% 감소, PF는 4.4조원으로 점차 축소될 전망
- 3/4분기에는 UAE 가스통합개발 프로젝트(12억달러) 수주가 확정되었고, 이란 LNG(5억달러) 및 사우스파 가스전 개발 프로젝트(13억달러)의 수주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동사의 올해 해외수주 목표 30억달러는 무난히 초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현대모비스 (추천일 9/16, 편입가 14만8500원)
- 현대차, 기아차 중국판매 호조로 인한 중국공장 가동률 상승에 따라 CKD(반제품조립) 매출증가세가 기대되며 투싼, 쏘나타, VG(기아차 중대형차) 등 신차 출시가 하반기 예정되어 있는 점도 긍정적
- 국내외시장에서의 현대/기아차 운행차량 증가에 따른 A/S 부품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향후 글로벌 자동차 종합부품회사로의 위상이 강화되고 있음
▷ 에스엔유 (추천일 9/16, 편입가 1만9300원)
- 최근 국내외 LCD 업체들이 투자를 확대함에 따라 LCD장비에 가장 큰 매출비중을 기록하고 있는 동사에 수혜가 예상됨
- 최근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스마트프로젝트 차세대 디스플레이분야에 선정되어 삼성SMD와 AMOLED(5.5세대) 증착장비 개발과제를 수행하게 된점도 긍정적
▷ 두산인프라코어 (추천일 9/14, 편입가 1만7150원)
- 8월 동사의 중국 굴삭기 판매는 전년동월대비 43% 증가한 1,005대 내외의 높은 증가세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며, 8월 중국 굴삭기 시장점유율도 여전히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돼 하반기에도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전망
- 자회사인 두산중국투자유한공사가 중국 서공그룹과 합작투자 결정함에 따라 중국 엔진기계 선점을 위한 발판을 마련해 장기적인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며, 미국 경기 회복으로 밥켓의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
▷ 대상 (추천일 9/14, 편입가 7650원)
- 원재료로 쓰이는 고가의 옥수수 원재료 투입이 6월 말로 완료되어 3/4분기 이후 전분당 부분의 실적개선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며, 3분기 영업이익은 220억수준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됨
- 2005년 이후 지속적인 구조조정을 통해 점차 안정세에 접어들고 있으며, 원/달러 환율 하락과 원재료가격 하락은 주가상승의 주요한 촉매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 SK에너지 (추천일 9/11, 편입가 12만1000원)
- 3/4분기 영업이익은 3,445억원 내외를 기록할 전망. 2분기 적자를 기록했던 석유와 윤활유 부문이 흑자로 전환될 전망. 향후 경기회복과 함께 수요가 늘어난다면 정제마진 개선과 유가 반등에 따른 E&P 수익성 호전으로 향후 실적이 턴어라운드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
- 2차전지 핵심소재(비중15%)인 분리막의 국내 독과점 생산업체로서 HEV용 중대형 배터리를 개발하고 있어 향후 수주 가능성 기대
▷ KC코트렐 (추천일 9/11, 편입가 1만950원)
- 2/4분기 실적은 경기침체에 따른 매출인식 지연 및 일회성 요인 등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으나 향후 지연된 수주의 매출인식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 향후 매출을 가늠할 수 있는 신규수주가 2008년대비 152% 증가한 3,000억원대를 기록하는 등 아시아 지역의 발전관련 환경설비가 확대되고 있어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에이블씨엔씨 (추천일 9/10, 편입가 1만2200원)
- 올해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700억원(+68.1%, yoy), 180억원(+148.8%, yoy)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되 사상최대 실적을 기록한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실적개선세가 이어질 전망
- 올해 예상 실적기준 PER 5배로 저평가 상태에 있으며, 지속적인 매장확대, 매장당 매출액 증가, 판매단가 상승을 통해 성장모멘텀을 확보해 나갈 계획
▷ 삼성정밀화학 (추천일 9/9, 편입가 5만4000원)
- 전자재료 제품들의 판매량 증가 등에 힘입어 3/4분기 견조한 영업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
- 자동차 디젤엔진 질소산화물 저감용 요소수 사업은 정부의 배출가스 및 연비 규제강화에 힘입어 동사의 성장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
▷ 종근당바이오 (추천일 9/9, 편입가 1만9700원)
- 타미플루의 최종 성분인 '인산오셀타미비르' 생산 방법을 이미 보유하고 있으며, 기존 타미플루 제법 특허와는 전혀 다른 당뇨병치료제 'Acarbose' 부산물을 이용한 생산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
- 제약업종대비 고성장에도 불구하고 시장 PER 14.5배에 비해 57% 저평가 됐으며 2010년 실적 기준 현재가 5.0배 수준에 불과하여 밸류에이션 매력 도가 돋보임
▷ 삼성전기 (추천일 9/8, 편입가 9만8500원)
- 전방산업인 TV와 휴대전화, PC, 가전의 글로벌 수요가 예상보다 우호적으로 전개되고 있고 가격ㆍ기술ㆍ경영 등 각 부문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어 실적 개선을 감안할 때 주가 상승에도 밸류에이션 매력은 더 커지고 있음.
- 하반기 계절적 성수기 도래 및 기술력 상승, LED TV 수요 확대 등으로 3/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56조원, 1,850억원에 이를 전망이며 이는 전기대비 19%, 43% 증가한 수치
▷옵트론텍 (추천일 9/8, 편입가 3385원)
- 글라스렌즈 및 렌즈모듈, IR필터를 제조하는 동사는 국내시장에서 독점 적인 지위를 확보하고 있고 합병 시너지(해빛정보)효과와 환율 효과로 인한 실적개선이 기대됨
- 3/4분기 들어서 IR필터 호조세로 주력 매출처인 삼성전기에 대한 납품 비중이 점차 회복되면서 매출이 증가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
▷디지텍시스템 (추천일 9/8, 편입가 2만8750원)
- 3/4분기에 삼성전자 향 휴대폰용 터치스크린 판매 증가로 실적이 분기별 사상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삼성전자의 터치스크린 휴대폰 비중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점도 긍정적
- 멀티터치 기능을 지원하는 윈도7 인증을 바탕으로 델 등과 노트북 모델을 개발 중이어서 추가적인 성장 발판도 마련
▷ 토비스 (추천일 9/4, 편입가 6500원)
- 산업용 모니터 사업군의 캐시카우 역할과 TFT-LCM 사업군이 성장 견인을 하며 실적호조세를 보이고 있음. 특히 TFT-LCM 사업군의 경우 매출처 다변화를 성공적으로 수행해나가고 있는 점이 긍정적
- 핸드셋 업체들은 하이엔드 제품군에서 ITO 증착 방식의 터치 패널 채용을 진행 중이며, 이미 경쟁력 확보가 가능한 수준의 수율을 달성한 것으로 판단되며, 4/4분기에는 실질적인 매출 발생이 가능할 것
▷ 대한항공 (추천일 8/28, 편입가 4만3100원)
- 비용절감 가능성이 커진 상황에서 항공수요 회복이 가시화될 전망으로 3분기 이후 빠른 이익 회복세 예상
- 신종플루 영향이 해소되지 않은 것은 부담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항공업 성수기임을 감안하면 최악의 국면은 지나간 것으로 판단
▷ 삼성물산 (추천일 8/14, 편입가 4만7000원)
- 하반기 계열사 공사 및 송도 프로젝트 등 수익성 높은 사업의 본격화. 일단 삼성전자의 실적회복과 LCD수요 증가에 따라 11세대 투자가 빠르게 집행될 가능성에 주목
- 경기회복과 함께 금융시장 및 건설시장의 정상화가 이루어질 경우 동사의 예정된 프로젝트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며, 주식시장의 안정적인 흐름에 힘입어 보유중인 유가증권 가치의 지속적인 상승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