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판매되는 '하나 지수플러스 정기예금'은 KOSPI200에 연동해 이율이 결정되는 상품으로 세가지 종류로 판매된다.
'적극형 39호'는 결정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140% 미만 상승 시 최고 연 17.55%의 고수익을 지급한다. 다만 예금기간 중 단 1회라도 장중지수가 140% 이상 상승할 경우 연5.0%로 조기 확정된다.
'디지털 2호'는 장중 지수와 관계없이 예금 신규와 만기 두 시점만을 비교해 이율이 결정된다. 결정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100% 미만일 경우 원금만 보장되며, 100% 이상일 경우는 연6.4% 이율이 적용된다.
또, '범위형 17호'는 결정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90% 미만이거나 120% 이상일 경우 원금만 보장하며, 90%이상 120%미만이면 연7.3% 이율이 적용된다.
세가지 상품 모두 1년 만기로 최저가입 금액은 1백만원 이상이다. 개인의 경우 1인당 1천만원까지 세금우대가 가능하며, 원할때는 언제든지 원금의 90%까지 예금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