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가 다음달 1일, 6개월간의 공사를 통해 면적 약 879㎡, 305석의 레스토랑으로 재탄생한다.
더 파크뷰는 작년 단일 레스토랑으로 최고의 매출인 104억을 올렸으며, 최근까지 34개월 연속 최고 매출, 연 10% 성장률을 갱신해 왔다.
고객에게 가장 신선하고 건강한 요리를 제공하고, 본토 요리에 가장 가까운 맛을 구현한다는 콘셉트를 유지해온 더 파크뷰는 금번 확장과 함께 본토 조리사를 5명 추가 영입하고, 새로운 라이브 스테이션도 2군데 추가로 신설했다.
영업 시간은 오전 5시 30분부터 저녁 11시까지다.












